분류 전체보기 살아온 삶의 깨닮음. 2011. 2. 24. 살아온 삶의 깨닮음 武 人 은 항상 도전하고 도전받는 삶을 산다. 강한자에게는 도전하여 이겨야하고.도전해 오느자에게는 또한 싸워서 이 겨야 한다. 지는순간 무인의 생명은 끝이다.그러나 이제 지 나온 세월을 뒤돌아보면서 나 자신을 반성해 본다. 이기는 것만을 알고 지는 일을 모른.. 당신에게. 2011. 2. 24. ( 당신에게 ) 가을이 온것 같습니다. 어쩐지 낙엽의 마지막이 눈앞에 보이는듯 합니다. 아직은 떨어지기 싫어하는 몸부림인것 같습니다. 당신의 웃음을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웃음소리를 기억해 낼수가 없습니다. 허지만 웃을 때의 모습을 거울 만큼이나 잘 기억해 낼 수가 있습.. 사랑의 키스 2011. 2. 24. 사랑의 키스 찬 바람소리 귓전을 스치고 은은한 저녁 바람에 이름모를 여인아 너의 그 혓속은 황홀하고 향기로운 한잔의술 사랑의 키스에 나는 꿈속을 헤멘다. 너의 그 달콤한 혓속에 담겨있는 사랑의 진한술 나는 삼킨다.너의 달콤한 그 꿀 나는 마신다. 그대 못잊어 생각 하노라면 언제.. 젊음과 늙음 ( 靑年과 老人 ) 2011. 2. 24. (靑 年 & 老人) 몇 사람의 젊은이들이 한 노인에게 물었다.젊음과 늙음 중에 어느편이 더 좋은가요 ? 노인이 말했다.둘다 좋고 둘다 나쁘다네. 그건 무슨 뜻입니까? 노인이 대답했다. 젊었을때는 미래에 희망을 두고 살게들 마련인데 그것은 결국 늙기를 바라는 것이니. 젊은이는 젊음을 싫.. 초원의 빛 (草 院 & 光 ) 2011. 2. 24. 초원의 빛 독일의 라인강을 바라보며 로렐라이 언덕에서 (草 院 & 光) 여기 로렐라이 언덕에서 흘린 눈물자국 희미해질때 당신의 사랑하는마음 내 가슴속에 묻어 두리다. 이 눈물자국 마르는날 나는 당신을 잊을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다시는 우리 사랑 안돌려 진다.. 봄비 (春 雨) 2011. 2. 24. 봄비 (春 雨) 어젯밤 소스리 내린비가 땅거죽을 일으키고 촉촉히 젖은 대지에 숨 구멍을 뚫는다. 길고긴 어둠과 침묵을 일깨우는 자명종 처럼. 오랜세월 기다린 님과같이 꽃 바람도 불어 오리라. 산뜻한 흙내음에 후각을 마비당하며 향긋한 여인의 옷 사이로 봄을 엿본다. 믿음 (信) 2011. 2. 24. 김경미씨와 장녀 박수빈양.2016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이브날 믿음 (信) 저-고요속을 한줌 예감의 빛도없이 내려오는 생애의 깊은 갈증 온 가슴에 심어놓고 긴 바람이 입을여는 방황의 길섶에서. 하얗게 식어가는 꿈의 그림자 어린날 파닥이던 작은 그리움이 숲너머로 날아간다. 넘어진 약.. 사랑 (愛) 2011. 2. 24. (愛) 나는 너를 위해 노래부르고 너를 위해 기도 하리라. 찬란한 태양의 여운 흠뻑 적시운 갈망의 눈동자 사랑의 미더움 녹아 흐르고 입가에 웃음 번질때에 우린 뜨거운 포옹 뜨거운 입김 심장의 벽을 치고 전륜을 타고 흐르는 피의 찬란함 이대로 영원하리. 일장검 作 이전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