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고향길 2011. 2. 23. 고향길 흐르는 사천강 따라 고향길 접어 들면.향긋한 보리 냄새 흙 냄새 풍겨오니.휘영청 둥근달빛 사천강에 어리는 내 고향 평창 밤이면 고요한 정막 속에 노성산 웅장함은 그 옛날 노성장군 의 기백을 보는듯 가슴 뿌듯한 향수에 젖는다. 망각 속에 흘러간 옛 친구들 그리워서 지는듯 .. 道. 2011. 2. 23. 도 ("道") 현생에 도를 깨친다 해도 그는 윤회의 바다에 몸을 던질것이다. 지금 이순간 어디에선가 도를 깨친자 있을까? 아마 있을 것이다. 있기때문에 도를 도라 하지 않는가 ? 너도나도 가는길 어디에선가 이름모를 꽃한송이에도 도가 있음을 아는이---- 그의 전생은 분명 道를 깨친이 였.. 화가난 호랑이. 2011. 2. 23. 신이 모든 동물을 다 만들고 난 다음 각 동물들이 평생 몇번을 하게 할것인가 를 결정할 차례였다. 신은 모든 동물들의 수명과 특성에 맞게 그 횟수를 정해줬고 마지막으로 호랑이와 사람만이 남게 되었는데 "호랑아 너는 성질이 흉폭해서 아무 동물이나 다 잡아 먹어 씨가 말라 버리면 .. 일상 생활의 경조문 . 2011. 2. 22. 사 례 ( 謝 禮 ) : 비품(菲品) . 박사(薄謝) . 약례(略禮) . 박례(薄禮). 결혼식 (結婚式) : 하의(賀儀) . 축성혼(祝聖婚) . 축화혼(祝華婚) . 축결혼(祝結婚) . 축성전(祝盛典) . 회갑연 (回甲宴) : 수 의 (壽儀) . 축수연(祝壽宴) . 축회갑(祝回甲) . 축희연(祝禧筵) 상 가 (喪家) : 조의(弔儀) . 부의(賻.. 웃어 보자구요. 2011. 2. 22. 웃 기 네 리 플 달 고 가 꽥-꽥 걷자! 또 걷자. 틈만나면 걷자. 2011. 2. 21. 걷자! 또 걷자.틈만나면 걷자. 걷자 ! 또 걷자. 틈나면 걷자.~인생 80. 인생80 - 걷지못하면 끝장이고 비참한 인생종말을 맞게된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것은 생명유지 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것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걸 잃어 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 그 남편에 그 부인 2011. 2. 19. 그 남편에 그 부인 어떤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해외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왔다. 공항에서 만난이들 부부는 마침 그날이 결혼 10주년 기념일이라 자축겸 기분전환을 위해 분위기 있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즐기고. 내친김에 호텔에서 하룻밤을 자기로 했다. 부부는 모처럼 환경을 .. 한번 즐겁게 웃어보세요. 2011. 2. 18. 여 러 분. 어영부영 보낸오늘이 어제죽은 사람이 그렇게 갈망하던내일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 시렵니까. 저 처럼 키작고 못생긴 사람도 이렇게 하루를 아끼고 달콤하게보내려고 애쓰는데 말입니다 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걸려오나 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것.. 이전 1 ···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