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푸르뫼 산악회 예봉산의 미녀들 2011. 1. 25. 푸르뫼 산악회 예봉산의 미녀들 푸르뫼 산악회 예봉산의 미녀들. 2011년 1월 22일 내 이름은 삼순이 2011. 1. 24.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를 탓다. 택시기사가 물었다. 아니 예쁜 아가씨 왜 우시나? 삼순이가 울면서 대답했다. 제 이름이 촌스럽다고 친구들이 자꾸 놀려요. 그러자 택시 기사의 위로의 말씀 괜찮아 울지마. 삼순이만 아니면 됐지 뭘 그 까짖거 가지고 그래... 켜지지 않는 성냥.~ 어느 노부부. 2011. 1. 21. 켜지지 않는 성냥 한 엄마가 바보 아들에게 성냥을 사오도록 시켰다. 그런데 아들이 사온 성냥은 한 개비도 불이 안 켜졌다. 그것을 본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 하며 말했다. 이상하네. 내가 모두 한 번씩 시험해서 불이 켜지는거 확인 했는데." 어느 노 부부 어느 노부부가 T V 를 보다가 비.. 바람난 부부. 2011. 1. 20. 바람난 주부가 남편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전화 벨이 울리자 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별말없이 끊었다. 그러자 남편 친구가 물었다. " 누구신가요?" 아. 우리 그이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밤도 늦게 들어 온대요." 어디 멀리 간대요?" 그러자 여자가 웃.. 유머. 악처3인 .속마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말. 2011. 1. 20. 악처 3인 막내가 허겁지겁 집으로 뛰어 들어오며 소리쳤다. " 아빠! 나 지금 성경 퀴즈 중인데 성경에 나오는 악처 3명의 이름을 말하래요. 그런데 둘은 알겠는데 나머지 1명은 모르겠어요." 넌. 네 엄마 이름도 모르냐? 속마음 물건을 사고 돈을 치른 손님이 가게 주인에게 불평을 했다. " .. 立 春 2011. 1. 19. 입춘대길..건양다경..부귀안락..수비금석. 立 春 大 吉 . 建 陽 多 慶 . 富 貴 安 樂 . 壽 比 金 石 . 봄이 시작되는 입춘 일장검을 알고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만 많이 생기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집은 부유하고 몸은 귀하여 . 편안하고. 즐거우며. 수명은 쇠나 .. 어 머 니 2011. 1. 19. 어 머 니 밀어닥칠 세월위에당신의 입가로 번진 연륜이 하나둘 쌓이어 갈때. 나는 당신의 아들이랍니다. 무섭게 자리한 당신의 위치는 참되게 살아가는 거기 보람을 두고 속으로 영글어 가는 꿈에만 충실한 어디에 비겨볼 자태도 없는 어느 황홀한 모습 내. 가슴팍 닫혔던 문이 열리고 태.. 웃으면 서 삽시다. 2011. 1. 19. 검소한 아줌마 50대 후반의 한 아줌마는 늘 똑같은 추리닝 패션으로 외출을 한다. 딸이 묻는다. " 엄마 그거 입고 나가려고?" " 워뗘~다 아는데 뭘." 종종 멀리 나갈 때도 똑같은 패션이다. 그 때도 딸이 묻는다. " 엄마 그거 입고 나가려고?" " 워뗘 ~ 아는 사람도 없는데." 능동적 적응 제대하.. 이전 1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