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조선시대 한글 편지 2011. 12. 16. 조선시대 한글 편지 정조가 원손시절 외숙모에게 보낸 편지 가을 바람에 기후 평안 하신지 문안을 알기를 바라오며 뵌지 오래되어 섭섭하고도 그리워 하였사온데 어제 봉한 편지를 보고 든든하고 반가워 하였사오며 할아버님께서도 평안하시다 하시오니 기쁘옵나이다. 원손 효종이 봉림.. 남산회 모임 2011. 12. 15. 한해를 보내고 다시 고마운 마음으로 새해의 언덕을 넘으려 합니다. 같은 잘못을 반복해도 다시 시작할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수 있는 것이 겠지요?" 나의 주변정리는 아직도 미흡하고. 어제하던 마무리도 남았는데 불쑥 들어서는 손님처럼 다시 찾아오는새해를 우리는 그..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 2011. 12. 15. 우리가 잘 몰랐던 事實 이곳 미국 칼리포니아에 거주하는폴 임(Paul Lim) 박사의저서 (우리가 모르고 있는 모든 것이 이 책 속에 있었다.)를 참고 했으며 사진들은 별도로 자료를 수집하여 편집하였습니다 美國의 首都 워싱턴 D.C 에 高層建物이 없는 理由 워싱턴 D.C 에는 고층 건물이 없습니.. 흔적이 남는 인생 2011. 12. 15. ※♧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기 마련입니다. 군인들이 야영하다 떠난 자리에는 텐트 친 자리와 트럭의 흔적이 있고. 야영객이 놀다 떠난 산 계곡에는 쓰레기와 음식물 .. 숙제하듯 살지말고 축제하듯살자 2011. 12. 15.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이는 열심히 읽는다. 단 한 번밖에 인생을 읽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 무조건 즐거워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두 번째 인생이란 없기 때문이다. 돈이 .. 10.26 그때 그사람과 그장소..지금은? 2011. 12. 14. 10.26 그때 그사람과 그 장소...지금은 ? 31년전인 1979년 10월26일 서울 종로구 궁정동 안가에서 유신(唯新)정권의 최고 실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故)박정희(朴正熙)대통령은 김계원(金 桂元)비서실장. 차지철(車智澈)경호실장. 김재규(金載圭)중앙정보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술잔을 기울.. 리비아 사회주의 인민 아랍국 2011. 12. 13. 8300km 날라 카다피 박살낸 B2 스텔스 폭격기 20일 (현지시간) 리비아를 공격한 미군B2스텔스 폭격기 3대중 1대가 미국 미주리주 화이트먼 공군기지로 돌아오고있다.미군 은 특별한 경우가아니면 B-2를 외국공항에 착륙시키지 않는다 B2는 공중급유를 받으며 대서양건너 8300Km를 날아가 공습했.. 김정일 2011. 12. 13. kim jong-il looking at things The Leader of North Korea examines various objects. Share this with your 이전 1 ···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