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인류의 비밀풀 얼굴 이렇게 생겼다.
2011. 11. 22.
현생 인류의 비밀풀 얼굴 이렇게 생겼다. 유인원과 현생인류의 중간 단계를 볼수있는 영장류의 얼굴이 복원돼 학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진화의 열쇠를 가진 얼굴의 주인공은 2008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 그의 말라파 동굴에서 발견한 유골을 토대로 제작 됐다. 카라보(karabo)라는 이름의 이 유골은 약 200만년전 살았던 13세 소년의 것으로 판명됐으며 훼손된부분없이 온전하게 보존돼있어 학자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카라보는 당시 작은 치아와 뇌용량을 가졌으며 두 다리로 직립 보행한 오스트랄로 테구스이다.스스로 음식을 만들고 도구를 사용할줄 알았지만 뇌용량은 420cc정도로 일반 오스트랄테구 스보다 작은 편이다. 연구팀은 카라보가 침팬지나 다른 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