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에는 천국이 우리 옆에 있었다
2024. 2. 29.
유년기에는 천국이 우리옆에 있었다. 글쓴이 일장검 날짜 16.12.11 조회 278 아까운 시절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미친 듯 웃어 보고 가슴 찢어질 듯 울어도 보고 망설임과 방황은 청춘의 특권 이다. 부끄러운 기억도 실패한 경험도 많지만 대담하게 부딪혀 깨질수록 너의 인생은 빛이 날 것이다. - 한근태, 청춘예찬 중 '이해'(Understand)란 말 그대로 'Under'(낮은 곳에)+'Stand'(서는) 일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 서면 이해하지 못할 사람이 없고, 상대방의 고통을 이해하면 누구와도 공감하게 됩니다. 어쩌면, 진정한 치유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릅니다. -김해영의《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만날거야》중에서 -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겪는 이들은 남의 말과 행동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