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황당한 여자 2010. 12. 24. 어떤 남자가 달콤한 말로 아가씨를 유혹해서. 호텔방에 데리고 갔다. 그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양심의 가책을 받을것 같아. 머뭇 거리면서 말을 꺼냈다. 사실은 나 말이야. 사실은 뭐요 ?" 사실은 나 유부남이야. 그러자 아가씨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 * * * * * 뭐 예.. 어린시절 자취하던 남산산방 친구들 2010. 12. 24. 10 대에 소년들이 만나서 이제 60대 노인이 되었으니 인생은 참으로 전광석화와 같구나. 머리위에 하늘이 있고 발밑에 땅이있다 .내마음 쉬는곳은 그 중간이라 그것이 도 (道) 로 통하는 문이로구나. 최상신 부부.전국무술연합회 . 태권도. 검도. 합기도. 총 회장 정광석 부부 한국감정원 비.. 마음이 우울할땐. 2010. 12. 23. 주인잘못만나 개고생 근심은 내다 버려 슬픔도 던져 버려. 놀때는 남자도 버려 ~ ㅋ ㅋ 자존심 이고 체면 이고 다 때려 치워 그냥 노는 거야 신나게 ~ ^^ 얌전 떨지마 . 앗 싸 ! 인생사 살다 보면 괴롭기도 하고 삐치기도 하는거지 침울하게 있지말고 신나게 흔들어 보는거야 사람 잘못 만나 .. 식사를 하고나서 백보를 걸어라. 2010. 12. 22. 식사를 하고나서 백보를 걸어라 사람이 형체에 공을 드리고자 하면 백병이 능히 이루지 못한다. 술을 마시고 크게 취하지 말라. 모 든 질병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식사를 하고 나서 백보를 걸어라. 손으로 위장을 자주 문지르고. (寅日)이나 (丑日)에 손 발 톱을 깍고. 머리에 빗질을 백.. 참새의 답변 2010. 12. 22. 어느날 참새가 한가로이 전기줄에 앉아 이생각 저생각 하고있는데 그때 마침 철천지 웬수같은 참새 사냥꾼이 지나가는것이 었다. 그러자 참새 옳치 ! 너 잘걸렸다 하며 사냥꾼의 머리를 향하여 오줌을 갈겨 댔다. 그러자 화가난 사냥꾼 참새에게 하는말 야~~~임마 ! 너는 빤스도 않입고 다..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2010. 12. 20. 소나무 씨앗 두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흙속에 묻혔습니다. 흙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 곧장 싹을 내고 쑥 쑥 자랐습니다. 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는 조금씩 밖에 자라지 못했습니다. 흙속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말했습니다.나를 보아라. 나는 이.. 내그림 1. 2010. 12. 20. 내그림 2. 2010. 12. 20. 이전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