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도락산 ( 道 樂 山 ) 1. 2011. 4. 4. *道 樂 山* 도락산 ( 道 樂 山 ) 964.4m 도락산은 월악산 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 국립공원과 이웃한곳에 있다.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 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 따라야 한다. 라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산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인생길 가다 보면. 2011. 4. 4. 中 國 黃 山 에서 인생길 가다 보면. 서로만나 웃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머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 것 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박순기 * 송재식 장녀 남희양 결혼식 2011. 4. 3. 박순기* 송재식 장녀 남희양 결혼식 샤이닝스톤 2층 2011년 4월 3일 오후 12시 30분. 영등포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관 좌측 정태천 부부.코사지 (꽃)단쪽이.박순기 부부.백선기.유근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관 앞에서. 2011년 4월 3일 도락산 ( 道 樂 山 ) 964.4m 2011. 4. 2. 도락산은 월악산 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 국립공원과 이웃한곳에 있다.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 따라야 한다. 라는 뜻에서 우암송시열이 산 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대강면의 경계이다.산세가 월악산과 비슷.. 황당한 남편 재치있는 아내. 2011. 4. 1. 황당한 남편 ~~ 재치있는 아내 어떤 유부남씨가 애인과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손까지 잡고 룰루 랄라 길을 걸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 길 모퉁이를 휘익 도는순간 자기 아내와 딱 마주 친겁니다. 너무 놀라고 당황한 나머지 이 유부남씨 한다는 말이 여~~~~ 여보~~~ 인사해 . 우리 처제야~~~.. 개생 (犬 生) 끝 장이야. 2011. 4. 1. 개두 마리가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검둥개가 침울한 표정으로 짖었다. 나는 조졌어 개생(犬生) 끝장이야. 옆집 암개를 주인 허락없이 건드려서 임신을 기켰는데. 들통이 났어. 주인끼리 만나서 합의를 했는데 나를 거세 시키기로 했대. 그래서 왔어 조졌어**** 근데 너는 .. 하루한번 귀 잡아 당기면 疾 病 이 逃 亡 간다. 2011. 3. 29. 이름난 장수촌의 장수 비결 가운데 하나가 ***매일밤 마다. 귀를 비비고 빨갛게 되도록 자극한뒤 잠자리에 드는 것이라고 한다. 한방 에서도 이침 (耳 針) 이라하여 귀를 인체의 축소판으로 보고 서로 상응 하는 부위에 침을 놓아 치료 했다고 한다. 귀의 중앙에 세로로 꼬리 모양으로 크게.. 빛바랜 사진 1. 2011. 3. 26. 강원도 평창 초. 중. 고등학교 선수단 .잠실 체육관에서 전국 선 수 권 시합중에. 1980 년도 후반정도. 평창 초, 중. 고등학교선수단 이시합에서 본인이 심판분과 주심으로 심판을 봤는데 흑시 지금도 평창에 살고있는지 서울에오면 항상 구의도장에서 연습을 했는데 아마 그때 대 부분이 .. 이전 1 ···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