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2018년 추석날 아침 차례 (유리 첫돌) 2018. 10. 7. ( 2018년추석날아침 차례 9월24일 월요일) 유리첫돌잔치(2018년 10월15일) 2018년 10월17일 트레이더스로 유리 나들이 유안진님의 / 지난지교를 꿈꾸며 2018. 9. 16.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진 않다. 많은 사람과 사귀기도 원치 않는다. 나의 일생에 한 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세, 재력을 중시하지도 부러워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보다는 자기답게 사는 데 더 .. 오늘은 두 딸들과 광교 롯데마트 에서 점심식사 2018. 8. 20. 식당에서 메뉴판보고 무엇을 먹을가 고르는중 2018년 8월20일 (월요일) 성철스님의 훈화 손에는 일을 줄여라. 몸에는 소유를 줄여라. 입에는 말을 줄여라. 대화에는 시비를 줄여라. 위에는 밥을 줄여라. ****** 백설이 자자진골에 구름이 머흐레라 반가운 매화는 어느곳에 피었는고 석양에 홀로서서 갈곳 몰라 하누라. 목은 이색(1328~1396)고려말의 대 유학자로 공민왕때 문하시중 우국충정을 담은 노래로 여기서 세가지는 구름:이성계의 신흥세력. 매화: 우국지사. 석양: 고려왕조의 의미. ****** 고려시대의 선비들은 아호에 은(隱)자를 많이 썻는데 이는 망한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키며 숨어서 은거(隱居) 한다는 뜻으로 포은(圃隱):정몽주 목은(牧隱):이색 야은(冶隱):길재등 세 사람을 말한다. ***.. 아름다운 다리와 야경 2018. 8. 15. 아름다운 다리와 야경 윤재문 편집. 8.13 일장검 2018. 8. 9. 법정스님의 무소유 2018. 7. 24. 법정 스님의 생애는 몇 차례의 ' 버리고 떠나기' 로 정리 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출가(出家)다. 외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 부터 책 읽고 사색하는 것을 좋아했던 스물 두살 청년은 1954년 겨울 싸락눈이 내리던 어느날, 어머니에게 중이 되려고 절로 간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어 시골에 있는 .. 김경남 신경은 의 장녀 지후 2018. 7. 15. 9.000km지구 반대편인 파리에서 만나 250km의 먼거리를 오가며 키워 온 사랑으로 이제는 거리가 없는 온전한 하나 가 되려 합니다. 우연에서 인연이 된 저희 두 사람이 서로에게 미래가 되는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해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곽지원. 최두리 의 아들 선호 김경남... 가족모임 2018년 7월7일 2018. 7. 7. 가족모임 점심식사 장가계 식당 2018년 7월7일 토요일 오전 12시 이전 1 ··· 77 78 79 80 81 82 83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