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옛풍경과 고사성어.3 2010. 10. 6. 옛풍경과 고사 성어. 3 오월동주 (吳越同舟) : 적국인 오나라와 월나라가 같은배를 탓다.원수끼리 함께있거나 돕는것을 비유할때 쓰임. 오합지중 (烏合之衆) 까마귀때 같이 질서 없는무리. 옥석 혼효 (玉石混淆) : 옥과돌이 뒤섞여 있다. 훌륭한것과 쓸데없는 것이 뒤섞여있음. 온고지신 (溫.. 멋진풍경과 고사성어.4 2010. 10. 6. 멋진풍경과 고사성어 .4 암중모색 (暗中摸索) 어둠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찾는다. 양금 택목 (良禽擇木)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 서.둥지를 튼다. 사람을 가려서 섬김을 비유할때 쓰임. 약롱중물 (藥籠中物) 약농속의 약품 . 항상 옆에. 있어야할 긴요한 인물을 비유할때 쓰임. 양두구.. 아름다운경치와 고사성어.5 2010. 10. 5. 아름다운 경치와 고사성어. 5 선즉제인 (先卽制人) 선수를 쓰면 남을 제압할수 있다. 성혜(成蹊) 샛길이 생긴다. 원말은 도리불언 하자성혜 (桃李不言 下自成蹊). 소년이 로 학난성 (少年易老 學難性) 소년은 늙기쉬우나 학문을 이루기 어렵다. 소향무전 (所向無前) : 향하는곳에 앞이없다. .. 제주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2010. 10. 3. 제주도 억세풀 밭에서 잠시. 제주도 큰 언니네집 옥상에서. 제주도 큰 언니네 농장에서. 해변가에서 군산 김서방 부부. 승마장에서 말도 한번 타보고. 제주도 조카딸 은주. 조카사위. 손주 고승엽 .억새밭에서 2010년 10월 2일 오후에. 제주도 산굼불이 억새밭에서. 최상신. 강신숙. 김영길. .. 제주도 올래길과 일출렌드 미천굴 올인 촬영장. 2010. 10. 3. 제주도 올레길 입구입니다. 올레길을 걸으면서 두 자매가 어렸을때 싸우던 예기로 꽃을 피움니다. 일출사 입구입니다. 시흥리 라는 마을 입니다. 제주 올레길이지요. 제주도 일출 (日 出 ) 랜드 입니다. 일출랜드 미천굴 입구입니다. 굴속이 무척 춥더군요. 인공호수 입니다. 뒤쪽의 인공 .. 제주도에서 말도타보고. 2010. 10. 3. 말위에서 모션을 취해보고. 말이 힘이없어 보입니다. 말도 지쳤나 보더군요. 강 신 숙 김 영 길 강 경 순 강신기 큰 오빠. 최양숙 동생의 부인. 남편이 경찰이라서 오늘 못왔습니다. 최상신 * 강신숙 * 김영길 * 강경순 * 강신기 * 최양숙* 단체 사진 한번찍고 이제 말타고 갑니다. 말을 타고 .. 제주도 산굼(山君)부리 억세풀 공원.2010년 10월 2일 2010. 10. 3. 산굼 (山 君 )불이 입구에서 잘정리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합니다. 향기롭고 좋습니다. 눈도 맑아지는것 같고요. 접시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은 무슨꽃이든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영봉문 입구입니다. 계단을 잘 만들어 놓은것 같군요 담장의돌도 화산때의 돌인것 같.. 제주도 에서.. 2010. 10. 3.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잎이 푸릅니다. 언니네 농장 입니다꽃 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습니다. 언니네 집입니다. 구경한번 잘했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터덜 터덜걸어서 집으로. 제주 민속 박물관 에서. 제주도의 민속촌 에서. 바닷가의 비릿한 내음을 맡으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끝없이 .. 이전 1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