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2015. 2. 24.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1. 아들아 !!!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아들아 !!!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중에 하나, 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 능소화의 슬픈 전설 2015. 2. 22. 구중 궁궐의 꽃, 능소화에 슬픈 전설 이 꽃을 ‘구중궁궐의 꽃’이라 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옛날 복숭아 빛 같은 뺨에 자태가 고운 ‘소화’라는 어여쁜 궁녀가 있었답니다 임금의 눈에 띄어 하룻밤 사이 빈의 자리에 앉아 궁궐의 어느 곳에 처소가 마련되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 秘 本 兵 法 三 十 六 計 2015. 2. 18. 秘 本 兵 法 三 十 六 計 01. 만천과해 (瞞天過海) 인간심리의 맹점을 찔러라. 02. 위위구조 (圍魏求趙) 분산시켜놓고 쳐라. 03. 차도살인 (借刀殺人) 우군을 이용하라. 04. 이일대로 (以逸待勞) 주도권을 수중에 넣어라. 05. 진화타겁 (袗火打怯) 내우외환으로 몰아넣어라. 06. 성동격서 (聲東擊.. 손자 병법의 명언 모음 2015. 2. 18. 제1장 싸우지 않고 승리한다 .외교 교섭과 모략 활동에 힘을 쏟아라. 01. 싸움을 시작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손자〉 02. 병(兵)은 곧 흉기다〈울요자〉 03. 연전연승을 기뻐하지 말자〈오자〉 04. 전쟁은 잊어도 위험하다〈사마법〉 05. 부쟁(不爭)의 덕을 익히자〈노자〉 제2장 승산이 없으.. 우리 어머니 2015. 2. 16. 그 옛날 우리 어머니 모습 옜 사진으로본 일제하의 경제활동 모습 2015. 2. 13. 옛 사진으로 본 일제하의 경제활동 모습 동척과 광산개발 등으로 일제에 수탈 당하던 우리의 경제 친일파로 남작의 작위를 받은 민상호가 통신원 직원들과 찍은 기념사진. 건어물창고에서 지게꾼이 짐을 내리고 있다.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무려 50일동안 경복궁내에서 열린 조.. 두고온 고향 풍경 2015. 2. 13. 그때 그 시절 두고온 고향 풍경 고향은 늘 그립기만 합니다. 특히 명절을 앞두면 고향은 더욱 간절해집니다. 이제는 잊혀져가고 변해만 가는 고향이지만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고향이 자리 잡고 있지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기에 고향은 추억과 함께합니다. 농촌진흥청.. 1952년 부산 국제시장 2015. 1. 14. 국제市場풍경과 부산 사람들(1952) 그 시절의 山河, 사람들, 일상과 풍경을 컬러사진으로 색채의 질감과 감성적 느낌이 좋은 코닥크롬 컬러로 찍었다. 이 포스팅에서는 그 시절의 부산 각지의 시장 풍경과 그야말로 먹고 살기 위한 장사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美軍들의 전쟁물자의 하나.. 이전 1 ··· 95 96 97 98 99 100 101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