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 이 보약
낚시하러 간 남편..
일장검
2011. 3. 10. 11:30
하루는 남편이 집에 있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다급히 말했다.
사장이 일주일 동안 낚시를 떠나자고 하네. 당장 떠나야해. 내옷
과 낚시도구 . 그리고 잠옷을 챙겨줘. 한시간 후에 갈거야."
한시간후 남편은 낚시가방과 여행 가방을 받아들고 떠났고 일주일
후 남편이 돌아오자 아내가 물었다. " 재미 있었어요 ?"
응 . 낚시는 잘했어. 그런데 잠옷을 안 챙겨 줬더군." 아내가 차갑게
째려보며 말했다. " 옷 다챙긴후에 잠옷이 생각나서 낚시 가방에
넣었는데 못 봤단 말이에요 ?"